채림, 母·子와 제주 정착 중 '왜 행복을 남자한테서 찾으라고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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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母·子와 제주 정착 중 '왜 행복을 남자한테서 찾으라고 하냐'

어머니, 아들 민우와 함께 제주도에 정착한 채림은 SNS를 통해 '왜 행복을 남자한테서 찾으라고 하냐'며 재혼 압박과 소개팅 제안에 단호히 선을 그었다.

민우는 제주살이를 100점 만점에 99점으로 평가했는데, 나머지 1점을 깎은 이유는 다름 아닌 엄마의 훈육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채림은 체지방률 14%를 유지하며 아들을 위한 건강 관리에도 적극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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