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먹는물연구소가 미국 환경자원협회(ERA)의 먹는물·수질 분야 국제 숙련도 평가에서 8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제주개발공사는 먹는물연구소가 미국 환경자원협회(ERA)가 주관한 2026 먹는물·수질 분야 국제 숙련도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먹는물연구소 연구원들이 수질 분석을 진행하고 있다./ 제주개발공사 제공 먹는물연구소는 이번 평가에서 이화학 분야 10개 항목에 참가해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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