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니(공동대표 남상협·김성국)는 15일 찜닭 프랜차이즈 '두찜'을 운영하는 기영에프앤비와 AI 회의록 서비스 '노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업 시장에서는 회의록 작성 시간을 줄이는 것보다 축적된 회의 데이터를 업무에 다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기능은 회의가 끝난 뒤 사용자가 채팅 방식으로 회의 내용을 질문하면 AI가 전체 기록을 분석해 필요한 정보를 찾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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