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을식) 산하 안암·구로·안산병원이 보건복지부 ‘2026년 응급의료기관 재지정 평가’에서 모두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재지정됐다.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최종 치료를 제공하고 대형 재난 발생 시 거점병원 역할을 수행하는 국내 응급의료체계의 최상위 응급의료기관이다.
나아가 새 암병원 건립을 통해 권역응급의료센터와 중환자실·수술실 등 중증환자 치료 인프라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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