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카메라모듈 전문기업 캠시스가 고부가가치 플래그십 제품군 수주 확대와 베트남 법인의 체질 개선 노력을 바탕으로 상반기 영업이익을 흑자로 돌려세우는 데 성공했다.
캠시스는 15일 “연결 기준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 87억 원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캠시스는 올 하반기 양산 예정인 폴더블폰 신작 갤럭시 Z 폴드8 및 차세대 S27 시리즈, 주요 보급형 A시리즈 대응 물량 공급이 전격 시작되면 상반기 단행한 공정 자동화 시너지와 결합해 하반기 수익 개선 폭이 한층 더 가팔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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