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첫판부터 에이스 총출동…후라도 빠진 삼성은 양창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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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첫판부터 에이스 총출동…후라도 빠진 삼성은 양창섭으로

10개 구단은 15일 후반기 첫 경기 선발 투수를 일제히 발표했다.

전반기를 선두로 마친 삼성은 1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후반기 첫 경기 선발로 양창섭을 예고했다.

알칸타라는 올 시즌 한화를 상대로 2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92를 기록하는 등 강한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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