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는 박지혜 마린유겐트 코리아 한국 대표(겐트대 글로벌캠퍼스 환경공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됐다.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국가의 학자들이 참석해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습지·철새 보호 및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한태준 총장은 "인천에서 13개국, 22개 대학 전문가들이 모여 국제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것은 매우 의미가 크다"며 "이번 세미나가 습지·철새 보호와 자연 기반 기후위기 해법을 찾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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