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지금 가짜뉴스가 온 세상을 어지럽히고 있고, 공동체를 파괴할 정도로 적대적이고 대결적인 문화를 만들어내고 있다"면서 팩트에 기반해 실시간으로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주재한 국가데이터처 등에 대한 업무보고에서 AI(인공지능) 기반으로 기사 팩트체크 업무를 할 수 있다는 취지의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의 보고 내용을 거론하며 이같이 말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데이터처가 옛날 통계청처럼 통계나 관리하고 객관적 팩트나 찾아보는 기능이 아니라 대한민국 데이터 최고 책임자, 즉 'CDO'라고 생각하고 업무하셔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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