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기술로는 볼 수 없었던 세포 속 분자 활동을 포착하는 새로운 이미징 기술이 개발돼 신약 개발과 질병 연구에 새로운 길을 열었다.
연구팀이 개발한 'FINICI' 기술은 세포 내 특정 분자 활동을 감지하는 '바이오센서'의 한계를 극복한 것이 특징이다.
바이오센서는 세포 내 효소 등이 활동할 때 빛을 내거나(양성) 어두워지는(음성) 방식으로 신호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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