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네오클라우드' 기업인 코어위브가 메모리 및 스토리지 칩 가격 하락에 대비해 금융 파생상품을 헤지 수단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15일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때문에 코어위브 경영진은 향후 메모리 칩 가격이 하락할 경우에 대비한 헤지 방안을 논의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메모리 가격 변동성 위험을 헤지하는 수단으로 금융상품을 활용하려는 시도는 매우 이례적이고 새로운 움직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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