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팜의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치료제 후보물질 'STP-0404'가 임상 2a상에서 바이러스를 최대 97.5% 감소시키는 효과를 보였다.
임상 결과, 600mg 고용량 투여군에서 혈장 내 HIV-1 바이러스가 약 97.5% 감소하며 뚜렷한 항바이러스 활성이 확인됐다.
이번 임상은 해당 기전 물질의 항바이러스 효과를 임상 개념입증(PoC) 단계에서 처음으로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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