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의회 최승태 의원, 5분 자유발언 3대 원칙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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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최승태 의원, 5분 자유발언 3대 원칙 제시

하남시의회 최승태 의회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가선거구)은 14일 열린 제35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하남의 미래는 행정의 기본에서 출발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도시 발전을 뒷받침할 핵심 요소로 △능력과 원칙에 따른 인사 운영 △미래를 고려한 재정 관리 △시민 중심의 열린 행정을 제시했다.

최 의원은 "재정은 현재의 편의를 위한 수단이 아니라 시민의 미래를 위한 자산"이라며 "사업별 우선순위를 면밀히 검토하고 재정 건전성을 유지하는 운영 원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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