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림과학원, 천마 성분 '살리제닌' 비만성 인슐린 저항성 개선효과 확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립산림과학원, 천마 성분 '살리제닌' 비만성 인슐린 저항성 개선효과 확인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천마(Gastrodia elata)의 주요 성분인 '살리제닌(Saligenin)'이 비만으로 인한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혈당 조절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과 중앙대학교 공동연구팀은 비만 환경을 조성한 세포 실험을 통해 과도한 지방 축적이 장(腸) 세포를 손상시키고, 혈당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호르몬인 GLP-1의 분비를 감소시킨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손상된 장 세포에 살리제닌을 처리한 결과, 세포 스트레스가 감소하고 자가포식(Autophagy) 기능이 활성화되면서 감소했던 GLP-1 분비가 회복되는 것을 확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