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권진아가 ‘발라드 여신’ 타이틀을 내려놓고 ‘록스타’를 선언했다.
‘세이브 미’는 인생의 수많은 고비와 관계 속에서 결국 자신을 지켜내고 구원하는 주체는 ‘나 자신’이라는 메시지를 녹여낸 앨범이다.
앨범에는 ‘후 캔 체인지’를 시작으로 타이틀곡 ‘몬스터’, 선공개곡 ‘레인 온 미’, 그리고 ‘87데이즈’, ‘돈트 세이브 미’ 등 총 5곡이 수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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