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가 올해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의 총괄 지원 부처로서 민생경제 안정과 성장동력 확충, 양극화 대응,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팔을 걷는다.
물가를 연간 3% 이내에서 관리하고 인공지능(AI)과 녹색전환(GX) 등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한편 지역균형 발전과 공공·재정 개혁도 병행해 '경제 대도약 원년'을 완성하겠다는 복안이다.
허장 재경부 2차관은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을 적극 뒷받침해 잠재성장률을 높이고 구조혁신과 민생경제 활력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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