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 남친과 결별 “최근에 헤어져, 술 때문이었다” (연애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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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남친과 결별 “최근에 헤어져, 술 때문이었다” (연애전쟁)

14일 방송된 ‘연애전쟁’ 4회에는 특별 외교관으로 가수 겸 배우 예원이 출연한 가운데, 12살 차이의 ‘띠동갑 커플’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이날 12살 연상의 여자친구가 남자친구를 위해 타향살이를 선택했지만, 집안일과 고깃집 운영까지 도맡으며 지쳐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갈등이 생길 때마다 대화를 피하는 남자친구와 홀로 눈물을 삼키는 여자친구의 모습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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