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의 커피 브랜드 빽다방은 지난 9일 인천광역시 해군 인천해역방어사령부를 찾아 장병 약 1400명을 대상으로 음료와 베이커리를 지원했다고 15일 밝혔다.
빽다방은 부대 안에서 커피트럭을 운영하며 현장 이용이 가능한 장병들에게 음료 800잔을 제공했다.
경계근무와 부대 일정 등으로 커피트럭을 찾기 어려운 장병들에게는 베이커리 2800개를 따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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