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믹스커피 상반기 매출 15% 증가···제품 다변화 전략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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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믹스커피 상반기 매출 15% 증가···제품 다변화 전략 통했다

남양유업은 올해 상반기 프렌치카페와 루카스나인 등 믹스커피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5%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프리미엄 라떼 브랜드 루카스나인은 최근 신제품 ‘우베라떼’를 출시하며 제품군을 강화했다.

김정현 남양유업 카테고리 매니저는 “저당·디카페인·고단백 등 기능성 제품부터 우베, 말차 등 다양한 원료를 활용한 프리미엄 라떼까지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제품을 통해 국내외 커피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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