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체부 장관, 수원FC 여자 축구 선수단 격려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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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문체부 장관, 수원FC 여자 축구 선수단 격려 만찬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5일 저녁 경기도 수원에서 여자실업축구 WK리그 수원FC위민 선수단을 격려하는 만찬에 참석한다.

문체부는 "최휘영 장관은 5월 23일 결승전을 앞두고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박길영 감독을 만나 이번 만찬을 제안했으며, 국제대회 일정 등으로 7월에 만찬이 성사됐다"며 "간담회 참석자들은 대회 참가 과정과 경기 소감, 향후 여자축구 발전을 위한 현장의 의견 등을 자유롭게 나눌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최휘영 장관은 "대한민국 여자축구의 발전을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한 수원FC위민 선수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여자축구에 대한 관심이 더욱 확대되고 그 저변이 지속해서 확산할 수 있도록 정부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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