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종헌 의원, 첨단재생의료 인체세포 자가처리 범위 제한 법안 발의 .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는 혁신신약 후보물질 '페니트리움(Penetrium)'의 첫 글로벌 임상을 미국 임상 2상으로 추진하고, 면역항암제 병용요법을 포함하는 방향으로 임상 설계를 변경했다고 13일 밝혔다.
파텔 교수는 이번 미국 임상의 총괄 책임연구자(CI)를 맡았으며, 파이어스타인 교수는 종양 미세환경 연구 분야 전문가로 임상 설계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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