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낙하 쇼’가 펼쳐질까? 톰 크루즈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열리는 대회 폐막식에 나선다.
FIFA는 15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결승전을 앞두고 열리는 폐막식 행사에 크루즈가 특별 출연할 것이라고 전했다.
크루즈는 결승전에 앞서 열릴 예정인 폐막식 행사에 나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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