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지태가 유복했던 어린 시절과 가세가 기울며 처음 가난을 실감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1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3시간 내내 신나게 떠들고 간 유지태.
그는 “어릴 때는 집안이 아주 유복했다”며 “할아버지가 자전거를 맨날 사주셨다.다음 날 가면 잃어버렸는데 누가 훔쳐 간 거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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