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뉴욕주, '대형 데이터센터 건설 1년 유예' 최초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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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뉴욕주, '대형 데이터센터 건설 1년 유예' 최초 도입

미국 뉴욕주가 미국 내 50개 주(州) 가운데 최초로 대형 데이터센터 건설을 유예하는 정책을 도입했다.

미국 전역에서 대형 데이터센터 건립 유예를 도입한 주는 뉴욕주가 처음이다.

데이터분석 업체 '데이터센터 맵'에 따르면 미국 뉴욕주에는 현재 133곳의 데이터센터가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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