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초 17연속 시즌 세 자릿수 안타 향해…KT 김현수, 신 넘어 진정한 타격 달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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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초 17연속 시즌 세 자릿수 안타 향해…KT 김현수, 신 넘어 진정한 타격 달인으로

KT 위즈 김현수(38)가 17연속 시즌 세 자릿수 안타를 눈앞에 두고 있다.

두산 베어스 시절이던 2008년부터 16연속 시즌 세 자릿수 안타를 친 그는 앞으로 2안타만 더하면 신기록의 주인공이 된다.

매 시즌 꾸준히 안타를 적립한 그는 올 시즌 2630안타로 KBO리그 통산 안타 3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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