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클란 라이스와 주드 벨링엄이 부상 우려에도 아르헨티나와의 월드컵 준결승에 출전할 수 있을 전망이다.
영국 ‘더 선’은 14일(한국시간) “라이스는 아직 완벽한 몸 상태는 아니지만 회복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아르헨티나와의 중요한 경기에 출전할 수 있다고 잉글랜드 대표팀 의료진에게 강하게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부상 우려 속에서도 두 핵심 선수가 출전 의지를 보이는 가운데, 잉글랜드가 숙적 아르헨티나를 넘어 월드컵 결승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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