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입대 인원을 연간 약 3천명에서 배 가까이 늘렸으나 전체 병력이 2만명을 조금 넘는 수준이다.
국가적 위기 상황이 발생하거나 자원 입대자가 부족하면 징병제를 다시 도입하기로 한 새 병역법에 따라 나중에 군대에 끌려갈 수도 있기 때문이다.
독일 매체 RND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5천862건의 양심적 병역거부 신청이 당국에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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