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디에 데샹 프랑스 감독이 스페인을 이번 대회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았다.
데샹 감독은 “스페인은 이번 대회 7경기에서 단 한 골만 내줬다.데 라 푸엔테 감독과 나 모두 수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프랑스 역시 3회 연속 월드컵 결승 진출에 도전할 만큼 강력한 전력을 갖췄지만, 데샹 감독은 상대인 스페인에 우승 후보라는 타이틀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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