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진우가 한 장에 수천만원에 달하는 수집품을 공개했다.
송진우는 “그냥 종이쪼가리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어떤 카드는 수십억, 수백억 가치가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송진우는 농구선수 제임스 윌리엄스의 카드만 3000~4000장 이상 가지고 있었으며, 전 세계에 단 1장만 있는 카드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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