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영국인’ 백진경이 출산을 영국에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지유가 “영국에는 산후조리원이 없냐”고 궁금해 하자, 백진경은 “영국은 낳고 바로 크래커 먹고 바로 퇴원이다”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백진경은 이어 “아기의 건강이 간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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