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시즌을 앞둔 맨유의 과제는 라멘스를 뒷받침할 경험 많은 백업 골키퍼를 찾는 것이었다.
웨일스 국가대표인 달로우는 잉글랜드 무대에서 잔뼈가 굵은 베테랑 골키퍼다.
맨유는 라멘스를 주전으로 두고 달로우에게 경험 많은 백업 역할을 맡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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