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출전 정지' 배재고 감경 논의 신속 진행... 잘하면 '이 대회' 출전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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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출전 정지' 배재고 감경 논의 신속 진행... 잘하면 '이 대회' 출전도 가능하다

대한체육회는 이날 징계 심의 소위원회를 열고 오는 20일 제19차 스포츠공정위원회에서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으로 6개월 출전정지 징계를 받은 배재고 야구부에 대한 재심의를 상정할지 결정할 방침이다.

체육회는 14일 스포츠공정위 징계 심의 소위원회를 열고 다음 스포츠공정위에서 배재고 야구부 징계 재심의 안건을 상정하기로 합의했다.

배재고의 사과를 수용한 광주일고 측은 징계 감경 선처를 요청하는 입장을 발표했고, 해당 사건을 수사한 경찰도 광주일고의 처벌 불원 의사로 불송치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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