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우리는 방금 전쟁 같은 경기를 치렀고 경기장 안은 정말 힘들었다”며 “분열이 있는 것처럼 만드는 것은 쉽다.주요 대회 때마다 나타나는 잉글랜드 특유의 모습처럼 보인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케인은 투헬 감독의 발언도 선수단이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경기장에서 뛰는 선수들은 자신들이 잘했는지, 그렇지 않았는지를 누구보다 잘 안다.우리는 감독이 무슨 뜻으로 말했는지 이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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