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은 동네에, 중증수술은 거점에”…국민 10명 중 6명 “우리 동네서 응급진료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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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은 동네에, 중증수술은 거점에”…국민 10명 중 6명 “우리 동네서 응급진료 보장”

◆경증·응급은 동네서, 중증·고난도 수술은 광역으로 .

국민들이 수도권 대형병원 대신 지역 거점병원을 믿고 이용하기 위한 필수 요건으로는 ‘수도권에 뒤지지 않는 의료진의 실력과 경험’이 66.8%로 가장 많이 꼽혔다.

수도권 대형병원 대신 지역병원을 먼저 이용하도록 지원하는 방안으로는 ‘상급병원 진료가 필요할 때 검사·진료기록 자동 연계 및 신속한 예약 보장’이 56.7%로 가장 효과적이라는 응답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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