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치킨 배달을 간 배달기사가 엘리베이터가 고장 났음에도 음식 배달을 위해 26층까지 계단으로 올라가려던 사연이 전해졌다.
이후 A씨는 A씨는 배달 기사에게 커피 쿠폰을 전송한 메시지 대화 사진을 공개하며 후기를 전했다.
이에 A씨는 "혹시라도 배달기사님이 커피 쿠폰을 사용하다 안 되면 상상만으로 아찔하다"며 커피 쿠폰을 한 개 더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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