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와 경영계가 제출한 11차 수정안 격차가 200원, 12차 수정안 격차는 130원까지 좁혀지면서 최종 결정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온다.
(사진=뉴시스) 최저임금위원회는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4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적용 최저임금 심의를 이어갔다.
앞서 10차 수정안에서는 노사가 각각 1만1150원(8.0% 인상)과 1만550원(2.2% 인상)을 제시해 격차가 600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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