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선수가 한 명도 없다” 前 스페인 총리의 선 넘은 발언…모로코·적도기니 출신 부모 둔 야말의 일침 “그런 이야기 들어설 자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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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선수가 한 명도 없다” 前 스페인 총리의 선 넘은 발언…모로코·적도기니 출신 부모 둔 야말의 일침 “그런 이야기 들어설 자리 없다”

모로코와 적도기니 출신 부모를 둔 라민 야말이 프랑스 대표팀의 출신 배경을 문제 삼은 마리아노 라호이 전 스페인 총리의 발언에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경기를 앞둔 야말은 “의심의 여지 없이 이번 경기는 내가 뛰게 될 가장 중요한 경기다.우리 모두가 매우 들떠 있고, 특히 나도 그렇다.분명 특별한 날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생일 선물로 프랑스를 상대로 승리하고, 월드컵 결승전을 치르기 위해 뉴욕에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야말은 마리아노 라호이 전 스페인 총리가 프랑스 대표팀을 향해 “프랑스 선수가 한 명도 없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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