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창립 80주년 기념식을 열고 인공지능(AI) 기반 차세대 무역 플랫폼 구축과 민간 통상 네트워크 강화 등을 골자로 한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무역협회는 앞으로 미국·중국·유럽연합(EU) 등 주요 교역국과의 민간 통상 네트워크를 강화해 통상 현안에 대응하고, 분산된 무역 정보와 지원 서비스를 AI 기반 차세대 무역 플랫폼으로 통합할 계획이다.
글로벌 전자무역 표준과의 연계도 확대해 기업의 무역 전 과정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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