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MC를 맡는다.
지난해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이어 다시 한번 Mnet 댄스 시리즈 진행을 맡은 그는 현직 아티스트다운 높은 퍼포먼스 이해도와 안정적인 진행으로 참가자들의 치열한 경쟁과 현장의 에너지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성한빈은 ‘스디파’만의 차별화된 매력에 대해 “기존에는 댄서들의 춤과 배틀이 주는 도파민이 재미였다면, 이번에는 디렉터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다채로운 무대 구성이 가장 큰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정말 엄청난 작품들이 많이 나올 예정”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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