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규선 감독이 이끄는 18세 이하(U-18) 한국 남자 배구 대표팀이 2026 U-18 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대회 조별리그에서 D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2017년과 2018년엔 준우승하고 2022년엔 4위, 직전 2024년에는 5위에 그쳤다.
대표팀은 1세트 8-11에서 방서호(제천산업고)의 공격 범실로 한 점을 내준 뒤 팀 리시브가 흔들리면서 점수 차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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