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일본오픈 2연패-시즌 V6 향한 첫 걸음 내디뎠다!…日 아케치에 32분 만에 2-0 완승, 세계 17위 심유진은 6위 인타논 꺾는 이변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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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일본오픈 2연패-시즌 V6 향한 첫 걸음 내디뎠다!…日 아케치에 32분 만에 2-0 완승, 세계 17위 심유진은 6위 인타논 꺾는 이변 연출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이 일본오픈 2연패와 시즌 6승을 향한 첫걸음을 힘차게 내디뎠다.

안세영은 14일 일본 도쿄체육관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일본오픈 2026 대회 첫날 여자단식 32강서 아케치 히나(일본·22위)를 32분 만에 게임 스코어 2-0(21-6 21-9)으로 꺾었다.

16강에 오른 안세영은 같은 장소서 한취안쉬(중국·33위)-오쿠하라 노조미(일본·11위) 경기의 승자와 8강행을 놓고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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