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4조원 규모의 태국 차세대 호위함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한화오션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진다.
태국 해군이 현재 운용 중인 호위함을 건조한 경험과 후속 군수지원(MRO) 역량을 앞세워 수주전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평가다.
한화오션은 이번 입찰에서 해당 호위함에서 더 나아간 4000t급 수출형 호위함 '오션-40F'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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