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지역 일대 폭력 및 강·절도 범죄는 지난해보다 줄었지만, 마약사범은 다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 검거된 조직폭력배는 184명(구속 12명)으로, 전년 대비 검거인원이 5.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약류 범죄 단속에서는 999명이 검거됐고, 이중 173명이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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