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장, 신종·고위험 감염병 의료대응의 최전선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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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장, 신종·고위험 감염병 의료대응의 최전선을 찾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7월 14일, 지난해(’25년) 가장 많은 1급 감염병 의사환자를 진료한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을 찾아, 신종·고위험 감염병에 대한 의료대응 체계를 점검한다.

이번 현장방문은 ▲'감염병 위기관리체계 고도화 방안' 소개 및 토의(질병관리청), ▲1급·신종 감염병 대응사례 발표 및 현장의견 청취(분당서울대학교병원), ▲주요 감염병 대응시설(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 시뮬레이션센터 등) 방문 순으로 진행된다.

이 계획에 따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을 포함한 감염병전문병원(1층위)은 감염병 의료대응의 최상위 기관으로서, 신종·고위험 감염병 초기환자, 중증 및 특수환자 대응 등 환자의 진료뿐만 아니라, ▲권역 내 감염병관리기관과 전문인력에 대한 교육·훈련, ▲네트워크 운영, ▲연구 등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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