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 주전 가드 오스틴 리브스(28)가 대형 계약 체결 뒤 처음으로 현지 취재진과 만나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미국 매체 ESPN은 14일(한국시간) 언드래프트 신화의 주인공 오스틴 리브스의 막대한 연장 계약 세부 내용과 르브론 제임스가 떠난 레이커스의 뼈아픈 전력 공백 및 개편 상황을 전했다.
매체는 "이달 초 최고액 계약을 맺은 리브스가 라스베이거스에서 취재진과 만나 변함없이 겸손하고 차분한 태도로 새 시즌에 대한 굳은 다짐을 밝혔다"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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