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부천FC의 공격수 이충현(18)이 독일 2부 분데스리가의 마그데부르크로 임대된다.
부천 구단은 이충현이 마그데부르크로 2027년 6월까지 1년간 임대된다고 14일 발표했다.
마그데부르크는 1973-1974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컵위너스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팀으로, 최근엔 독일 2∼3부리그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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