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IC중국) KIC중국 관계자는 “현재 글로벌 산업 패러다임이 인공지능(AI), 신에너지, 첨단 제조 등 미래 핵심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급격하게 재편되고 있다”면서 “한국 혁신 기업과 예비 창업자들이 중국 시장의 흐름을 정확히 파악하고 성공적인 중국 진출과 국경 간 창업 기반을 마련하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은 중국 내 한국인 유학생과 기술 창업 예비 인재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오는 15일에는 베이징 중관촌국가자주혁신전시관을 방문해 중국 국가급 혁신정책과 산업 발전 성과를 살펴보고 센스타임, 중국신에너지자동차기술혁신센터, 징둥그룹 등 중국 대표 기업들을 참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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