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황윤성은 “일주일에 다섯 번 정도 통화한다”며 이찬원과의 남다른 친분을 공개했다.
황윤성은 아이돌 활동을 마친 뒤 트로트에 도전했던 시절도 떠올렸다.
이어 이찬원을 향해 “덕분에 힘든 시간과 방황했던 시간을 잘 버틸 수 있었다”며 “앞으로는 나도 더 많은 힘이 되는 멋진 친구가 될 수 있도록 계속 성장하겠다”고 진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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