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내놓은 결과물에 만족하고 받아들이면 스스로 판단을 포기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야마시타 CPO는 “코드는 디자인과 대립하는 영역이 아니라 새로운 재료”라며 “개발자를 대체하기보다 원하는 결과를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수단”이라고 말했다.
야마시타 CPO는 “과거에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기업의 디자인과 제품 개발 성숙도가 미국보다 3∼4년 뒤처졌다고 느꼈지만 지금은 달라졌다”며 “한국 기업은 추격을 넘어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해 업무 방식을 AI 네이티브로 전환하려 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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