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이 필리핀 패션 브랜드 광고 촬영을 하며 약 1년 4개월 만에 공식 활동을 재개했다.
사진=김수현 김수현은 14일 필리핀 패션 브랜드 벤치(Bench)와 광고 촬영을 진행한다.
이와 별도로 은현장 씨는 김 대표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면서 김 대표 명의 계좌 6개, 총 1억 2000만 원 규모의 가압류를 진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