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훈미술상은 한국 근현대미술을 대표하는 화가이자 대전 미술계의 초석을 다진 이동훈 화백의 작품세계와 예술정신을 기리고, 한국 미술 발전에 기여한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제24회 이동훈미술상은 오는 20일부터 8월 21일까지 공고를 내고 후보자 추천 접수를 받은 뒤, 8월 중 일 심사를 거쳐 본상과 특별상 수상 작가를 선정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10월 1일 대전시립미술관에서 열리며, 지난해 본상 수상자인 임성자 화백의 수상 작가전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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